안병훈, PGA투어 떠나 LIV골프 간다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그러나 조별리그 3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돌아보면 마냥 웃을 수 없는 한국 축구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

우즈베키스탄에 완패당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 이민성 감독이 상대보다 스스로 문제점을 돌아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시아축…

‘신신(新新)빙속여제’ 이나현(21·한국체육대)이 전국겨울체육대회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우며 2관왕에 올랐다. ‘신빙속여제’ 김민선(27·의정부시청)도 2관왕을 차지했다.이나현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겨울체전 여자 대학부 1000m 에서 1분17초13으로 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15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을 시작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그런데 대회를 목전에 두고 큰 변화가 생겼다. PGA투어에서 뛰던 안병훈(35)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LIV골프로 전격 이적한 것이다. 안병훈은 2024년 소니오픈 준우…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 차민규(동두천시청)가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 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차민규는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0초42의 기록으로 3위에 올…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지난 9일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를 방문,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주최·주관한 제6회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배 이사장은 2012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을 창립한 후 4연임에 성공하며 14년째 회장직을 맡고 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삼성은 13일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미국령 괌에서 먼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선수단은 오는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

‘김상식 매직’ 앞에서는 개최국 이점도 통하지 않았다.김상식 감독(50)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U-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베트남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구단 출신 레전드 사비 알론소 감독을 경질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 시간) “상호 합의에 따라 알론소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알론소는 현역 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스타 플레이어였고,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바이어 레버쿠…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새해 첫 대회였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장우진은 13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올해 3주 차 남자 단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8위에서 4계단 상승한 14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