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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고공비행 이끄는 한선수 “핑계 대지 않는게 롱런 비결”

    대한항공 고공비행 이끄는 한선수 “핑계 대지 않는게 롱런 비결”

    불혹을 넘어서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선수들은 종목을 가리지 않고 저마다의 롱런 비결을 가지고 있다. 마흔여섯까지 미·일 통산 안타 4367개를 때려낸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52·은퇴)는 장비를 매일 손질하는 작은 습관과 자기 관리를 꼽았다. 프로배구 데뷔 18년 차 세터…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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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계대지 않는다”…프로배구 대한항공 한선수가 밝힌 롱런 비결

    “핑계대지 않는다”…프로배구 대한항공 한선수가 밝힌 롱런 비결

    불혹을 넘어선 나이까지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선수들은 종목을 가리지 않고 저마다의 롱런 비결을 가지고 있다. 마흔여섯까지 통산 4367개의 안타를 때려낸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52·은퇴)는 거창한 비법 대신 매일 장비를 손질하는 작은 습관과 자기관리를 꼽았다. 그렇다면 프…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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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입장권 너무 비싸” 비판에…FIFA, 60달러 최저가 티켓 판매

    “월드컵 입장권 너무 비싸” 비판에…FIFA, 60달러 최저가 티켓 판매

    국제축구연맹(FIFA)이 60달러(약 8만8000원)짜리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입장권을 내놓았다. 입장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비판을 의식한 결과로 풀이된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 전체 104경기를 대상으로 60달러 최저가 입장권을 발매한다고 17일 알렸…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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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리그 입성’ 인쿠시, 정관장 선수단 합류…19일 GS칼텍스전 데뷔 목표

    ‘V-리그 입성’ 인쿠시, 정관장 선수단 합류…19일 GS칼텍스전 데뷔 목표

    김연경의 배구 예능으로 화제를 모아 프로 입성까지 성공한 인쿠시가 이번 주 V-리그 데뷔를 노리고 있다.정관장에 따르면 인쿠시는 지난 16일 오후 입국, 17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함께 훈련을 진행한다.국제배구연맹(FIVB)으로부터 국제이적동의서(ITC)를 발급받으면 선수 등록을 위한…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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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체능력 35세부터 내리막…‘이 나이’에 운동하면 평생 간다

    신체능력 35세부터 내리막…‘이 나이’에 운동하면 평생 간다

    인간의 신체 능력은 19~36세 사이에 정점에 도달한 뒤, 35세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지만, ‘운동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라는 사실도 함께 확인됐다. 다시 말해, 어느 나이에서든 신체 활동을 시작하면 모든 체력 영역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스웨덴 카롤린스카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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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외야수 송승환, 현역 은퇴…일본서 제2의 야구 인생 계획

    NC 외야수 송승환, 현역 은퇴…일본서 제2의 야구 인생 계획

    NC 다이노스 외야수 송승환(25)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NC는 17일 “송승환이 지난 14일 구단에 개인적인 사유로 은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구단은 선수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울고를 졸업한 송승환은 2019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9순위로 두산 베…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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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입장권 폭등 비판에…FIFA, 최저가 ‘60달러’ 티켓 발매

    월드컵 입장권 폭등 비판에…FIFA, 최저가 ‘60달러’ 티켓 발매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폭등에 비판받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60달러(약 8만8000원) 최저가 티켓을 발표했다.FIFA는 17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열리는 104경기 전체를 대상으로 60달러 최저가 표를 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서포터 엔트리 티어’라는 이름의…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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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 두 달 만에 또 한국신기록…1분55초34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 두 달 만에 또 한국신기록…1분55초34

    한국 배영의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호주 국외 특별훈련 중 치른 대회에서 남자 배영 200m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주호는 17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2025 핸콕 프로스펙팅 퀸즐랜드 선수권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5초34의 한국기록으로 우승했다. 이주…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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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영 3년 연속 ‘올해의 선수’

    안세영 3년 연속 ‘올해의 선수’

    3년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안세영(왼쪽)이 15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월드 파이널스 2025 갈라 어워즈’에서 빠따마 리스왓뜨라꾼 회장과 기념 촬영을 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인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수들이 뽑은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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