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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성문, 샌디에이고行 카운트다운… “이정후-김혜성 기다려”

    송성문, 샌디에이고行 카운트다운… “이정후-김혜성 기다려”

    올해 한국프로야구 키움에서 뛰었던 송성문(29·내야수·사진)이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게 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보도대로라면 키움 출신 선수 3명이 다음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에서 맞붙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 등 현지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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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바페, 레알 선수 단일연도 최다 59골 타이

    음바페, 레알 선수 단일연도 최다 59골 타이

    레알 마드리드(레알·스페인)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7)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특별한 골 세리머니를 했다. 그는 펄쩍 뛰어올라 180도를 돈 뒤 두 팔을 아래로 쭉 뻗으며 내려오는 ‘시우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 골 세리머니는 과거 레알에서 뛰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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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잡이’ 음바페 59호 골…우상인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골잡이’ 음바페 59호 골…우상인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레알 마드리드(레알·스페인)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7)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특별한 골 세리머니를 했다. 그는 펄쩍 뛰어올라 180도를 돈 뒤 두 팔을 아래로 쭉 뻗으며 내려오는 ‘시우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 골 세리머니는 과거 레알에서 뛰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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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착기 대신 말에 오른 청년 박태종, ‘2249승’ 전설  남기고 기수 생활 마무리 [데이터 비키니]

    굴착기 대신 말에 오른 청년 박태종, ‘2249승’ 전설 남기고 기수 생활 마무리 [데이터 비키니]

    “강원 춘천시까지 굴착기 기사 시험을 보러 갔다. 그런데 나이가 몇 개월 부족하다고 퇴짜를 맞았다. 원서 접수 때는 아무 말이 없었는데 너무 억울했다.”아니다. 실제로는 응시 가능 나이를 채우고도 남았다. 부모님이 출생신고를 1년 늦게 하는 바람에 기준 미달 판정을 받았을 따름이다.다…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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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우승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우승

    한국 스노보드 기대주 최가온(17)이 2025~2026시즌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두 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최가온은 20일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끝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고 기록 94.50점으로 참가선수 8명…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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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출전’ 2025 네이션스컵 22일 개막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출전’ 2025 네이션스컵 22일 개막

    아프리카 축구 최강을 가리는 네이션스컵이 개막한다.네이션스컵은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는 아프리카 최대의 국가대항전이다.아프리카의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1월에 열렸지만, 2019년 대회부터 선수 차출 문제로 유럽 클럽과 마찰을 빚어 6월로 바뀌었다.하지만 이번 …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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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

    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확정됐다.21일 빙상계에 따르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세부 종목별 출전권을 배분했다.한국은 남자 500m 3장, 남자 1000m 2장, 남자 매스스타트…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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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바페, 올해 59호골로 ‘단일 연도 최다 득점’…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음바페, 올해 59호골로 ‘단일 연도 최다 득점’…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과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세웠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음바페는 2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4…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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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안세영, 시즌 최다승까지 단 한걸음…남복·여복도 결승행

    배드민턴 안세영, 시즌 최다승까지 단 한걸음…남복·여복도 결승행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이틀 연속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꺾고 왕중왕전 마지막 단계에 올랐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여자단식 4강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를 2-0(21…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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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란 32득점’ 삼성생명, 연장 끝 신한은행 꺾고 3연패 탈출

    ‘이해란 32득점’ 삼성생명, 연장 끝 신한은행 꺾고 3연패 탈출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연장 혈투 끝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3연패를 끊었다.삼성생명은 20일 경기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한은행과의 홈경기에서 79-74로 이겼다.3연패를 끊은 삼성생명은 시즌 전적 4승6패로 5위를 유지했고, 신한…

    •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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