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큼 다가온 여름 ‘낮 최고 29도’…큰 일교차 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5-05-13 06:36
2025년 5월 13일 06시 36분
입력
2025-05-13 00:06
2025년 5월 13일 0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체로 맑고 포근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5.12 뉴스1
13일 화요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9~14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가운데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 안팎(특히 경북권 내륙 중심 20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경북권 내륙 중심의 일교차는 20도 내외로 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0~29도로 예측된다.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서울 13.4도 △인천 16.8도 △춘천 8.5도 △강릉 22.1도 △대전 11.2도 △대구 11.5도 △전주 15.8도 △광주 12.6도 △부산 14.9도 △제주 13.3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대전 26도 △대구 28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남권과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중부 서해안과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오후부터는 서해 중부 먼바다와 서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남·부산은 오전에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지지율 하락에… 靑 “엄중하게 받아들여”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中, 美방산-희토류 업체 10곳 수출통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