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세 번째 성범죄’ 힘찬 1심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
뉴스1
업데이트
2024-02-07 16:57
2024년 2월 7일 16시 57분
입력
2024-02-07 16:27
2024년 2월 7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B.A.P 멤버 힘찬(김힘찬)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추행 관련 1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7.12/뉴스1
검찰이 자신의 팬인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아이돌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에게 더 무거운 형을 선고해달라며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강간, 성폭행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위반 혐의로 기소된 힘찬에게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소속되었던 아이돌 그룹의 팬이었던 피해자의 팬심을 이용한 교묘한 범행인 점, 피해자를 협박·폭행하여 간음하고 불법촬영 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한 점, 동종의 범행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 또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했다”고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힘찬은 2018년 펜션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2심 재판을 받던 2022년 4월 용산의 지인 음식점에서 여성의 허리를 잡고 어깨 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같은 해 5월 은평구에서 또 다른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뒤 전송한 혐의로 각각 기소됐다.
앞서 검찰은 힘찬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지만 1심 재판부는 지난 1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황혼이혼 증가에…배우자 연금 나눠받는‘분할연금’ 수급자 10만 명 육박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