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하늘길 활짝”…김해공항 국제선, 작년 652만명 찾았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9 10:43
2024년 1월 19일 10시 43분
입력
2024-01-19 10:42
2024년 1월 19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선 승객 증가…최소 2시간 전 도착
기내 반입 금지 품목등 사전 확인 필수
김해공항이 최근 국제선 승객 증가로 인해 대기 시간이 늘고 있다.
19일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에 따르면 올해 국제선 여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김해공항 국제여객은 652만명으로 2019년 959만명의 68% 수준이다. 12월 여객 회복률은 동월 대비 91.3%에 달했다.
김해공항은 항공수요 회복에 따른 국제선 여객증가로 공항이 혼잡함에 따라 승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국제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몇가지 사항들을 당부하고 있다.
공항 이용 시 주차부터 탑승수속, 신분검색, 보안검색, 출국심사, 항공기 탑승까지 일련의 수속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평소보다 오래 걸리는 만큼 최소 2시간 이전 여유 있는 공항 도착이 권한다.
또 빠른 출국 수속을 위해 공항 이용객은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공항’ 앱과 카카오톡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를 이용해 소지물품의 기내반입 가능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100㎖가 넘는 액체류와 총기류, 도검류 등 안보위해물품은 기내 반입이 금지돼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외투·모자·장갑과 이어폰·휴대폰 등 소지 물품을 모두 검색 바구니에 넣는 등 검색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해공항은 주차 수요 증가로 여객주차장이 혼잡하고 만차가 발생 됨에 따라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 이용 시 편리한 주차를 위해 사전 예약도 권장했다.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은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김해공항을 이용하시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과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6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7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6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7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베네수엘라 규모 7.5 최악 강진…“사망자 10만명 넘을 가능성”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이근 전 대위 명예훼손 혐의 ‘구제역’, 징역 2→1년 감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