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법원도서관 해킹됐는데 원인 파악 못한 대법…“피해자에게 연락도 안해”
뉴스1
업데이트
2023-10-12 20:08
2023년 10월 12일 20시 08분
입력
2023-10-12 18:25
2023년 10월 12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법원 전경 ⓒ 뉴스1
대법원이 관리하는 법원도서관이 자료 일부를 해킹당하고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법원은 12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해커가 심어둔 악성코드에 의해 지난해 8월11일 새벽 법원도서관 서버가 해킹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서버에서 외부로 전송한 파일은 4개로 확인됐으나 전송 후 삭제돼 구체적인 유출 항목은 파악되지 않았다.
법원은 이후 피해 내역을 확인하며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정황을 찾았으나 시스템 노후로 구체적인 유출 정보와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 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경우 피해자에게 개별 연락해야 하는데 그같은 조치 없이 일부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홈페이지에 재가입하라고 안내한 것으로 파악됐다.
권칠승 의원실은 “20여명의 주민등록번호가 서버 데이터베이스의 아이디 값에 저장돼있던 사실을 알고도 당사자에게 따로 연락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대법원은 “유출 의심 정황을 인지한 직후 규정에 따라 서비스 이용자에게 개별 고지했다”며 “현재까지 피해 사실이 발견되거나 신고된 바는 없다”고 해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모기 물린뒤 발열땐 병원에”
트럼프 또 멜로니 저격…전쟁 비협조 겨냥 “세계 지켜주지 않아”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