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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아파트 4000세대 정전…2시간 만에 복구
뉴시스
입력
2022-12-18 19:44
2022년 12월 18일 1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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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대 아파트에서 정전히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0분께 위례포레샤인 13단지 등 6개 단지 4000여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복구는 순차적으로 진행돼 오후 3시10분께 모든 단지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한전 선로 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자세한 부분은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조사를 해봐야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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