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은해·조현수, 인천 옆 고양에 숨어 있었다
뉴스1
입력
2022-04-16 14:37
2022년 4월 16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이 생명보험금 8억 편취를 위해 내연남과 공모해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한 이은해(31·여·왼쪽)와 공범 조현수(30·오른쪽)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인천지검 제공
좁혀오는 검찰의 수사망을 피해 도주한 뒤 5개월간 행적이 묘연했던 ‘계곡 사망’ 피의자 이은해(31)는 조현수(30)는 그들의 평상시 생활 영역이었던 ‘고양지역’에 은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경 합동검거팀은 16일 정오께 경기 고양시 삼송역 인근의 오피스텔에 은신해 있던 이들을 검거했다.
고양시는 이들이 ‘보험사기’ 혐의로 A씨의 유족으로부터 고발 당해 수사를 받았던 곳이다.
또 인천지검과 멀지 않은 거리였다. 수사기관으로서는 등잔 밑이 어두웠던 셈이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해 12월 중순께 잠적하고 추적했으나 찾지 못하자 넉 달 만인 지난달 30일 공개수배로 전환했다.
이후 인천지검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합동검거팀을 꾸려 이날 체포했다.
이들은 8억원대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2019년 6월30일 저녁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 폭포 4m 높이에서 피해자 A씨(사망 당시 39)를 뛰어내리게 종용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트럼프 “美-나이지리아군, 내 지시로 IS 2인자 제거”
배우자 없이 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위험 음주율 ‘최고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