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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술취해 알몸 도심 활보·차량 파손한 60대 남성 체포

입력 2021-12-07 14:49업데이트 2021-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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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술에 취한채 거리를 활보하고 차량을 파손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60대 A씨를 공연음란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6일 밤 10시35분쯤 강동구 양재대로에서 술을 마신 뒤 알몸인 상태로 돌아다녀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다. 또 도로를 지나가던 한 SUV 차량을 막고 양손으로 차량 앞쪽을 찌그러뜨려 파손한 혐의도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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