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컷] 여름아 기다려!

김동주 기자 입력 2021-05-13 16:48수정 2021-05-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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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최고 기온 30도를 육박해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앞에서 여성 웨이크보더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물살을 가르고 있습니다.

웨이크보드(wake-board)는 모터보트에 줄을 매달아 이은 넓은 네모모양 판으로 물 위를 미끄러지며 점프하고 회전하는 수상스포츠.

여름철이 되면 북한강, 남한강 등에서 윈드서핑, 수상스키 등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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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바다로.......뜨거운 여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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