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2명 아파트 화단서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박태근 기자 입력 2021-05-13 09:23수정 2021-05-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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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여중생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0분경 청주시 오창읍 창리의 한 아파트 화단에 중학교 2학년인 여학생 2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119가 도착했을 때 두 학생은 모두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두 학생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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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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