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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버들강아지 활짝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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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03:31
2021년 3월 11일 03시 31분
입력
2021-03-11 03:00
2021년 3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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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처럼 반짝거리는 버들강아지가 봄을 반기듯 활짝 폈다. 10일 인천 중구 월미공원에서 ‘친절, 자유, 포근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버들강아지가 예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버들강아지
#솜털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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