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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인권, 조망권 시비로 이웃집과 시비중 기왓장 투척…경찰 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1-01-22 08:24
2021년 1월 22일 08시 24분
입력
2021-01-22 08:23
2021년 1월 22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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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그룹 들국화의 보컬 전인권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엡펍에서 열린 ‘전인권밴드’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 News1
가수 전인권씨(67)가 조망권 시비 끝에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최근 피의자 조사를 마쳤다.
삼청동에 거주하는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 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지난해 9월 기왓장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왓장이 아니라 돌을 던졌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재소환 계획은 없다”며 “목격자와 주변 CCTV 등 증거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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