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13명, 14일째 100명대…지역발생 나흘 만에 세자리수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9-16 09:34수정 2020-09-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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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뉴스1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 발생했다. 14일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는 105명으로 나흘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늘었다.

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국내발생 확진자는 105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8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504명이다.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부산 4명, 대구 4명, 광주 2명, 대전 1명, 충북 2명, 충남 2명, 전북 5명, 경북 2명, 경남 2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유입국가로는 중국 외 아시아 3명, 유럽 2명, 아메리카 2명, 아프리카 1명이다. 이중 2명은 검역단계에서, 6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국적은 내국인 5명, 외국인은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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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2827명이 격리 치료 중이며,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6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는 432명으로 현재까지 총 1만9310명이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367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1.63%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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