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가격리 통보에도 매일 스타벅스…서초구, 20대 확진자 고발키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4-10 14:34
2020년 4월 10일 14시 34분
입력
2020-04-10 14:25
2020년 4월 10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초구 36번째 확진자 A 씨의 이동경로. 사진=서초구 홈페이지
서울 서초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도 이를 위반하고 외출해 카페 등을 간 20대 확진자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초구에 따르면 잠원동에 사는 A 씨(27·여)는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정부가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한 것은 지난달 27일부터로, A 씨는 입국 당시 자가격리 의무화 대상은 아니었다.
A 씨는 입국 6일 뒤인 3월 30일 서초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A 씨가 탑승한 비행기에 동승한 승객 중 확진자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 됨에 따라 그는 기내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4일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다. 접촉자로 분류되면 방역당국의 지시에 따라 자가격리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그러나 A 씨는 자가격리를 통보받은 당일 오후 스타벅스(강남대로신사점)와 고깃집을 방문했다. 이어 다음날인 5일에도 전날 갔던 스타벅스 매장을 두 차례 찾았고, 6일에도 같은 스타벅스 매장과 고깃집, 돈가스집에 갔다.
A 씨는 자가격리 해제 예정을 앞두고 7일 코로나19 검사를 다시 받았고, 그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8일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초구는 A 씨가 방문한 장소에 대해 방역 조치를 했으며, 해당 장소는 방역 후 정상 엽업 중이다.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주담대 상단 7% 돌파했는데…은행 예금금리는 2%대 ‘제자리’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해외 번진 ‘룩스맥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