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재수, 이르면 25일 구속영장 청구…‘靑 감찰무마 의혹’ 집중 전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5 09:56
2019년 11월 25일 09시 56분
입력
2019-11-25 09:39
2019년 11월 25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 뉴스1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이르면 25일 결정될 전망이다.
유 전 부시장의 비리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유 전 부시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이르면 이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유 전 부시장은 지난 2017년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과 금융정책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자산운용사 등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편의를 봐준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유 전 부시장은 지난 21일 처음으로 검찰에 소환돼 17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검찰은 1차 조사에서 유 전 부시장의 비위 혐의를 상당 부분 확인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조사 없이 곧바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을 지낸 유 전 부시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인 2017년 10월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재직 당시 업체들과의 유착 의혹이 불거져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시 유 전 부시장은 76일 동안 병가를 냈고, 징계 없이 이듬해 4월 사직서를 제출한 뒤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에 위촉됐다. 같은 해 7월에는 부산시 부시장으로 사실상 영전했다.
검찰은 유 전 부시장에 대한 신병 처리가 마무리 되는대로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의 감찰 무마 의혹을 집중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46)과 전직 특감반원 여러 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비공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반장은 유 전 부시장의 비리를 감찰했던 특별감찰반원의 직속상관이다.
당시 민정수석이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 역시 검찰의 수사선상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는 관측도 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작성…관저 특혜 ‘21그램’에 14억 줬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작성…관저 특혜 ‘21그램’에 14억 줬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방중 가능성…美·러 정상 잇단 중국행
환상으로의 초대…서커스·드론·불꽃쇼로 물드는 에버랜드
李 “위안부 피해자,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