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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오픈…한복 입으면 공짜 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12 15:22
2019년 4월 12일 15시 22분
입력
2019-04-12 15:10
2019년 4월 12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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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홈페이지 캡처.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이 12일부터 판매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 관리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2019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with 궁중문화축전\' 관람권이 옥션과 인터파크에서 판매된다.
\'2019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with 궁중문화축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1일 최대 관람 인원은 4500명이다. 일반인 3400명은 옥션(1700매), 인터파크(1700매)에서 구매하면 된다.
만 65세 이상은 전화나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 외국인(500매)은 현장에서만, 무료 입장 대상인 한복착용자(500매)는 인터넷에서만 표를 구할 수 있다.
관람 금액은 일반인, 만 65세 이상, 외국인은 3000원이다. 또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일일 각각 50명씩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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