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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천 산불, 헬기 동원해 진화 중…시민들에 안전 문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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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6 16:34
2019년 4월 6일 16시 34분
입력
2019-04-06 15:10
2019년 4월 6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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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
6일 오후 1시 30분 경북 영천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날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영천시 자양면 신방리 311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라며 "현재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시청에서도 "자양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현재까지 확산 중. 인근에 계신 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바란다"라고 시민들에게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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