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에 취해 아내 흉기로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뉴스1
업데이트
2018-11-30 11:05
2018년 11월 30일 11시 05분
입력
2018-11-30 11:04
2018년 11월 30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술에 취해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편이 중형을 선고 받았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박이규)는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1)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25일 0시 27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춘천시의 한 펜션에서 술에 취해 아내 B씨(50)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재판에서 “의도적인 살인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다급한 비명이 녹음된 자료의 구체적인 상황과 녹음된 시간, 경찰 출동 당시 상황 등을 종합해보면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7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7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요일 출근길 전국 ‘봄비’…낮 최고 19도 포근
李-마크롱 “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