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코딩 교육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5-25 03:00
2017년 5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집> 인천 □코딩 교육=
초등학교 4∼6학년생 대상 ‘코딩을 알려주마!’ 참가자 20명. 6월 7∼28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5시 반 부개도서관 1층 다목적실. 032-505-0062, www.bppl.or.kr
□세계문화 교육=
초등학교 1, 2학년생 대상 ‘지구촌 문화 한바퀴―세계인이 알려주는 베트남, 러시아의 문화’ 참가자. 6월 1일∼7월 6일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반∼5시 청천도서관 1층 문화아지트. 032-330-9171, www.bppl.or.kr
□학부모 특강=
초등학생 학부모 대상 ‘초등 자녀 진로 코칭’ 참가자 24명. 6월 9∼23일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평생학습관 308호. 032-899-1528, www.ilec.go.kr
□역사 교육=
6∼13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선사시대 이야기 가방’ 참가자. 6월 10일 오후 2∼4시 검단 선사박물관. 032-440-6797, sunsa.incheon.go.kr
□인문학=
‘사서, 인문 고전 강연―유성룡의 징비록’ 참가자. 6월 16일 오후 7시 율목도서관 본관 2층 소극장. 032-770-3812, www.ymlib.or.kr
부천 □인문학=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동양의 마스터 5인에게 듣는다’ 참가자. 6월 21일∼7월 19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꿈빛도서관 시청각실. 032-625-4627, www.bcl.go.kr
□초등 수학=
초등학교 1, 2학년생 대상 ‘보드게임 수학’ 참가자. 6월 22일∼7월 13일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반∼4시 반 글마루 작은도서관. 참가비 3000원. 032-346-3451, www.bcsl.go.k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