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0대 학교 경비원 근무 중 숨진 채 발견, ‘열악한 근무여건 논란’…쉬는 날이 月 4일 뿐?
동아닷컴
입력
2015-10-31 15:37
2015년 10월 31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50대 학교 경비원 근무 중 숨진 채 발견, ‘열악한 근무여건 논란’…쉬는 날이 月 4일 뿐?
열악한 근무여건 논란
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던 50대 비정규직 근로자가 근무 도중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열악한 근무여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충북 충주경찰서와 충주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40분께 충주 A 중학교에서 경비 근무를 서던 비정규직 근로자 박모 씨(59)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뉴스1이 이날 전했다.
등교하던 학생과 교사들이 쓰러져 있는 박 씨를 발견, 119구조대와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 3월 한 용역업체에 고용된 박 씨는 해당 학교에서 매일 오후 4시30분께 출근해 이튿날 오전 8시께까지 하루 15~16시간 정도 경비로 근무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박 씨가 한 달에 쉴 수 있는 날은 단 나흘뿐이었으며 월급은 100만 원이 채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평소 몸이 약했던 박 씨가 잇단 밤샘 근무를 하다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열악한 근무여건 논란. 사진=열악한 근무여건 논란/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DMZ 지뢰매설 재개… 남북 국경선 고착화 작업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대통령, 채 상병 묘역 찾아
‘안중근 방귀 열차’ 까지…독립운동가 조롱 AI, 처벌 어렵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