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 ‘원인 불명 폐렴’ 환자 급증↑…최초 환자 감염경로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7:16
2015년 10월 29일 17시 16분
입력
2015-10-29 15:10
2015년 10월 29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 ‘원인 불명 폐렴’ 환자 급증↑…최초 환자 감염경로 알고보니?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동물생명과학대학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질환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건국대학교는 29일 “지금까지의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 결과, 사람 간 혹은 건물 밖에서의 감염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중앙역학조사반 조사 결과 21명의 환자들 모두가 건물 내 인접한 3개 실험실 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사태 조기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본부는 28일 “건국대학교병원이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환자가 19일 이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27일 신고해 왔다”면서 “중앙역학조사반을 건국대 현장에 파견해 역학조사를 벌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건국대와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27일 지역 보건소의 초기 역학조사 결과 환자들은 ‘원인 불명의 폐렴’을 앓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증상을 호소한 환자들은 지난주 경기 안성에서 열린 ‘젖소 품평회’와 충북 충주에 있는 건국대 소유 동물 농장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19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21명의 환자들은 모두 폐렴 및 발열, 호흡기 이상 증상 등을 호소했다. 이들은 정확한 원인이 확인될 때까지 국가지정입원 치료병상에서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건국대학교는 전날 오전 11시 해당 건물을 폐쇄하고 교내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이 건물을 이용하는 학생과 교수, 직원 등 850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하고 모니터링을 벌이고 있다.
방송 캡처화면
건국대 폐렴. 사진=건국대 폐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자해한 뒤 “교통사고 당했다” 보험금 청구…40대 남성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