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퇴원한 메르스 환자, 다시 양성 판정…삼성서울병원 내원 후 서울대병원 이송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11:17
2015년 10월 13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사진=동아일보 DB
퇴원한 메르스 환자, 다시 양성 판정…삼성서울병원 내원 후 서울대병원 이송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마지막 환자가 완치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질병관리본부는 마지막으로 퇴원한 80번 메르스 환자 80번 환자(남·35)가 11일 발열 증상 등으로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며, 12일 서울대병원 및 질병관리본부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5월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됐다.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을 앓던 80번 환자는 면역력 저하 문제로 116일 동안 입원 치료 끝에 1일 최종 음성판정을 받고 3일 퇴원했다.
그러나 완치 판정 10일 만인 지난 11일 오전 5시 30분쯤 발열과 구토 등의 증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선별진료소를 내원해 진료를 받았고, 이후 서울대병원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시점을 전후해 해당 환자와 접촉한 환자 가족, 의료진 및 이송 요원 등 61명을 현재 자가격리 조치했다. 추가 접촉자 여부는 역학 조사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환자가족 4명, 의료진 및 병원직원 29명, 병원내 환자 및 보호자 16명, 구급차 이송 관련 1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퇴원 전 2개월간의 상태와 유사하게 환자 체내에 잠복해있던 극소량의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생각되며, 감염력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환자가 현재 서울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하고 있으며, 만약을 대비하여 접촉자에 대한 격리조치 등은 철저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4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7
21개월 보직해임은 위법… 법원, 넥슨 ‘복직 후 대기발령’ 불법행위 판결
8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4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7
21개월 보직해임은 위법… 법원, 넥슨 ‘복직 후 대기발령’ 불법행위 판결
8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직도 한국 못 가?” 유승준, 태진아 공연장 찾았다가 ‘울컥’
[동아시론/이상욱]앤스로픽이 쏘아 올린 ‘AI포비아’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