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태원 살인사건’ 최종 무죄판결 받은 에드워드, 다시 재판정 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7 14:25
2015년 10월 7일 14시 25분
입력
2015-10-07 14:24
2015년 10월 7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태원 살인사건. 사진=동아DB
‘이태원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6·구속)의 재판과 관련해 검찰은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에드워드 리(36)를 증인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철희)는 “오는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사 심규홍) 심리로 열리는 패터슨에 대한 살인 혐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리를 증인으로 신청할 방침”이라고 7일 공개했다.
검찰 관계자는 “리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사건 증인으로 신청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검찰은 재판 진행 상황에 따라 사건이 발생한 이태원 햄버거 가게에 있었던 패터슨의 친구 일부도 증인으로 신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 2011년 이 사건 수사와 기소를 맡았던 박철완 부장검사(43·사법연수원 27기)를 재판에 투입할 방침이다.
또한 당시 패터슨을 체포한 미국 CID(미군 범죄 수사대)의 수사기록을 이 사건 재판 증거로 제출하는 방안 등도 논의하고 있다.
‘이태원 살인사건’의 쟁점은 리가 범인이라는 패터슨의 주장이 인정여부와 검찰이 재판부에 제시한 증거능력의 존재 등으로 압축된다.
패터슨은 지난 1997년 4월3일 오후 10시쯤 서울 이태원 소재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한국계 미국인 리와 함께 대학생 조중필 씨(당시 22세)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앞서 패터슨은 지난달 23일 입국해 “나는 언제나 에드워드 리가 죽였다고 알고 있다”며 자신의 혐의를 선을 그었다.
한편 ‘이태원 살인사건’ 첫 재판은 중앙지법 서관 417호 대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10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10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화당 텃밭’ 텍사스서 민주당 압승…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책임론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
靑 “李, SNS로 어젠다 제시…공론화 역할하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