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경찰 워터파크 등 ‘4곳 현장 방문 기록 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4:52
2015년 8월 26일 14시 52분
입력
2015-08-26 14:50
2015년 8월 26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채널A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워터파크 샤워실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들을 촬영한 혐의로 용의자 최모 씨(27ㆍ여)를 전남 곡성에서 검거했다.
최 씨는 지난해 여름,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실과 탈의실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워터파크 용의자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수도권과 강원도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등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검거 소식을 전했다.
경찰 조사에서 워터파크 용의자 최 씨는 채팅으로 알게 된 한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영상을 촬영해 넘겨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곡성이 고향인 최 씨는 서울에 거주하다가 최근 고향집에 내려가 아버지와 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범행이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 씨는 친척들에게 돈을 많이 빌려 쓴 문제로 아버지와 다투던 중 112에 아버지를 신고했고, 아버지가 연행 과정에서 경찰에 딸의 범행을 알린 것이다.
최 씨의 아버지는 이미 워터파크 동영상을 본 친척들의 제보로 동영상 속 거울에 비친 몰카 용의자가 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래카메라 동영상이 한 성인 사이트를 통해 유포되자, 지난 17일 용인 에버랜드 측은 유포자와 촬영자를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4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7
21개월 보직해임은 위법… 법원, 넥슨 ‘복직 후 대기발령’ 불법행위 판결
8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4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7
21개월 보직해임은 위법… 법원, 넥슨 ‘복직 후 대기발령’ 불법행위 판결
8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이병 향한 아버지의 편지
특검, ‘평양 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美특수부대원, 마두로 체포 기밀로 예측시장서 6억 원 벌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