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국 에스컬레이터 사고, 관리부실 때문에…3살 아들만 살리고 떠난 ‘모정(母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9 10:30
2015년 7월 29일 10시 30분
입력
2015-07-29 10:29
2015년 7월 29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에스컬레이터 사고. 사진=CCTV 화면
중국 에스컬레이터 사고, 관리부실 때문에…3살 아들만 살리고 떠난 ‘모정(母情)’
지난 26일 중국의 한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에서 30대 여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의 한 백화점에서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이번 사고는, 30대 여성이 아들을 안은 채 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막 내리려는 순간 바닥이 꺼지면서 발생했다.
순간 여성은 안고 있던 아들을 앞으로 보내고 자신은 아래로 빨려 들어갔다.
당시 앞에 있던 백화점 직원의 도움으로 아들은 구조 되어 목숨을 건졌으나, 어린아이의 어머니는 에스컬레이터를 해체하는 구조 작업을 펼쳤지만 5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고는 백화점 측의 부실한 에스컬레이터 관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 CCTV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중국인들의 마음을 울렸다.
중국 언론은 이번 엘스컬레이터 사고에 중국 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의 60%는 안전점검을 받지 않고 있다며 부실한 안전관리에 대해 지적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출석 곧 볼 것”… 특검보, 유튜브서 수사 설명 논란
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가능성 조사…용의자는 출국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