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당 의원, 아들 의혹에 ‘편의점 측 급여 늑장 지불’ 맞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2:56
2015년 3월 2일 12시 56분
입력
2015-03-02 11:42
2015년 3월 2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당 의원 아들
‘여당 의원 아들’
현직 여당 의원의 아들이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 “담배를 훔쳤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여당 의원 아들은 담뱃값 인상 직전인 지난해 12월 모 편의점에서 근무한 것이 드러난 가운데 여당 의원 B 씨가 반박했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에 위치한 A 편의점은 지난 1일 “여당(새누리당) B 의원의 아들 C 씨가 2014년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14갑의 담배를 빼돌린 의혹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 편의점의 본사는 “C 씨가 주로 던힐 등 외산 담배의 바코드를 찍어 결제하고 이를 다시 취소한 뒤 적게는 한 갑부터 많게는 한 보루 씩 챙긴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비정상적 결제취소에 따른 재고 부족이 일어나 정황에 상당한 근거가 있다”면서 “대응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이에 B 의원실 측은 “의원님 큰아들이 편의점에서 일한 건 맞지만 담배를 훔친 일은 없다”면서 “의원님 아들과 동창이 급여를 제때 받지 못해 노동청에 신고하는 등 편의점 측과 갈등 관계가 있었다”고 반박한다.
마포경찰서는 이날 해당 편의점을 방문해 CCTV를 확인하는 등 현장 조사를 벌일 계획으로 알려졌다. 편의점 본사 역시 현장 대응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치킨-빵 가격 인상 때 최소 일주일 전 미리 알린다
대학가에 AI 커닝-과제 제출에… 교육부, 윤리 지침 만든다
“메타, 구글과 AI칩 계약…자체 개발론 오픈AI 못 이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