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군 여단장, 부하 女 하사 성폭행… 같은 부대 소령은 성추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8 10:09
2015년 1월 28일 10시 09분
입력
2015-01-28 09:37
2015년 1월 28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단장 성폭행 혐의 긴급체포
현역 육군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27일 육군은 한 여단급 부대에서 발생한 성추행 신고 사건 조사 중 이 부대의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했다는 진술을 듣고 해당 여단장(A 대령)을 이날 오후 3시 긴급체포했다.
A 대령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자신의 관사에서 부하 여군인 B 하사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가 제공됐다.
A 대령은 육군 중앙수사단 수사에서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진술했지만 B 하사는 “강제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사건 조사 중 같은 부대 C 소령도 부하 여군 D 하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이달 중순 체포했다.
D 하사는 지난 15일 C 소령을 성추행 혐의로 신고했다. 이에 같은 방을 쓰는 B 하사가 ‘A 대령이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D 하사에게 말해 사건 조사과정에서 이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군내 성폭력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죄를 엄중히 묻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