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춘봉 얼굴 공개’…경찰 “범행 부인해 증거 보여주자…”
동아닷컴
입력
2014-12-13 14:57
2014년 12월 13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춘봉. 사진= 경기지방청 수사본부 제공
‘팔달산 박춘봉 얼굴 공개’
경찰이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의 얼굴을 공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줄곳 범행을 부인하던 박춘봉이 경찰이 내민 증거들을 보자 심경에 변화가 와 범행을 시인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이 범행을 시인했다고 발표하며 그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경찰은 검거 당시부터 줄곳 팔달산 범행을 부인하던 박춘봉이 경찰이 제시한 증거들을 보자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고 결국 범행을 시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계속 범행 사실을 부인하던 박 씨가 심경 변화를 일으켜 자신이 저지른 일을 인정하고 시신 유기장소를 진술하고 있다”고 설명햇다.
또한 팔달산 피의자 박춘봉의 얼굴 공개 이유에 대해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피의자가 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증거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관련 법에 근거해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1일 오후 11시30분께 수원 고등동의 한 모텔에서 용의자 박춘봉을 검거했다.
사전에 박춘봉이 다니던 팔달구 한 치과의 CCTV를 통해 인상착의를 확보했고 시민제보로 박 씨를 탐문했다.
토막시신 피해자 김 모씨는 지난달 26일 수원지역 한 일터에서 퇴근한 뒤 가족들과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언니는 지난 8일 “김 씨가 지난달 26일 퇴근하고 연락이 되지 않았고 같은 달 27일부터 출근하지 않았다”며 “김 씨가 피의자 박 씨와 올 4월부터 동거를 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4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7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8
가수 십센치, 공연 마치고 티켓 전액 환불 결정한 이유는
9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10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4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7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8
가수 십센치, 공연 마치고 티켓 전액 환불 결정한 이유는
9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10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스트레스 많다” 40대 최고… 30대-20대 順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