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윤회 검찰 출석, 檢 “청와대 비서진 비밀회동 집중 조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0 15:25
2014년 12월 10일 15시 25분
입력
2014-12-10 15:22
2014년 12월 10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윤회 검찰 출석. 채널A
‘정윤회 검찰 출석’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59) 모습을 드러냈다.
청와대 비서진과 비밀회동을 갖고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정윤회가 공식적으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윤회는 10일 오전 9시 48분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에 출석한 정윤회는 취재진들 앞에서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불장난에 춤춘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밝혀지리라고 생각한다. 국정개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출석한 정윤회를 상대로 청와대 비서진과 비밀회동을 갖고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다음주쯤 기사를 작성한 세계일보 기자들을 불러 문건을 입수한 경위와 취재 과정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6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일하고 싶어…2028년 총선땐 고려”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6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일하고 싶어…2028년 총선땐 고려”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비트코인 창시 ‘사토시’, 英암호학자 가능성”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