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부대원들 진술 들어 보니…혹시?
동아닷컴
입력
2014-12-08 14:01
2014년 12월 8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진=동아일보 DB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졌다. 군 당국은 부대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 일병(22)이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A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인계받을 당시 무호흡, 무맥박 상태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담당 의사의 1차 소견 결과 A 일병에게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일병을 처음 발견했다는 B 상병은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를 맡아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에게 기상하라고 말한 뒤 나갔지만 일어나지 않아 다시 깨우러 왔다가 의식이 없다는 걸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당국은 A 일병의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누리꾼들은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대체 무슨 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정말 수면 무호흡증 때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인 철저히 조사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진=SBS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4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5
김용범 “美 이란 하르그섬 공습, 中 역할 소환하는 신호”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9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10
“보증보험이면 끝?” 믿었다가 전세금 수억 날리는 5가지 이유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7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4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5
김용범 “美 이란 하르그섬 공습, 中 역할 소환하는 신호”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9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10
“보증보험이면 끝?” 믿었다가 전세금 수억 날리는 5가지 이유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7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전명 ‘사막의 빛’…사우디서 군수송기로 한국인 204명 대피
‘내돈내땀’ 사우나에 몰입하는 Z세대
강남 유아 절반 ‘영어유치원’ 경험…강북·중랑은 10명 중 1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