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15년 황금연휴, 최대 9일 쉬려면 지금부터 예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20:37
2014년 11월 18일 20시 37분
입력
2014-11-18 14:12
2014년 11월 18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5년 황금연휴 사진= YTN뉴스
2015년 황금연휴
2015년 황금연휴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2015년의 공휴일은 총 66일로 올해의 68일보다 이틀 줄었다. 이는 올해 6·4 지방선거일로 하루를 더 쉬었고,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기 때문.
2015년의 공휴일 가운데 황금연휴는 설에 찾아온다. 2015년 설 연휴(2월 18일-20일)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로 주말을 합치면 모두 닷새를 쉴 수 있다.
설 연휴 전날인 월요일과 화요일(16일-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또한 5월의 경우 석가탄신일(25일)은 월요일이므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다. 6월과 8월 중 법정공휴일은 현충일(6월 6일)과 광복절(8월 15일)이지만 모두 토요일이다.
2015년 추석 당일은 일요일인 9월 27일이며, 대체휴일제에 따라 추석연휴 마지막 날(28일)의 다음 날인 29일에도 쉴 수 있다. 이로써 추석연휴는 모두 나흘이 된다.
10월 한글날(10월 9일)과 12월 성탄절(12월 25일)은 모두 금요일이므로 각각 사흘간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2015년 황금연휴, 잘 이용해야지” “2015년 황금연휴, 벌써 한 해가 가는구나” “2015년 황금연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2015년 황금연휴. 사진= YTN뉴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데이터센터-전력망-원전까지…韓기업, 베트남 투자 줄줄이
“넌 내 거야” 미인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동기는 아들 집착?
“왜 중국어 못하냐” 中승객, 승무원에 고성 난동…항공기 지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