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15년 공휴일,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66일…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21:13
2014년 11월 17일 21시 13분
입력
2014-11-17 20:54
2014년 11월 17일 2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2015년 공휴일 66일/포털 달력 캡쳐화면
‘2015년 공휴일 66일’
2015년에는 공휴일이 66일로 집계됐다.
17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내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66일로 조사됐다. 이는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것이다. 올해는 지방선거로 하루를 더 쉰 데다 내년에는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기 때문.
2015년 설 연휴는 ‘황금연휴’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설 연휴(2월 18-20일)가 수요일부터 금요일로, 주말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무려 5일을 쉴 수 있다. 또 연휴 앞뒤로 연차를 쓰면 더 길게 연휴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추석 당일은 일요일인 9월 27일. 그러나 대체휴일제 시행에 따라 추석연휴 마지막 날(28일) 다음날인 29일에 쉬면 연휴는 나흘(9월 26-29일)이 되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2015년 공휴일 66일, 기다려 진다”, “2015년 공휴일 66일, 두 달 쉬는 셈이네”, “2015년 공휴일 66일, 미리부터 계획 세워야 겠다”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2015년 공휴일 66일/포털 달력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속보]거래소,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피 마르는’ 헌혈에, 두쫀쿠 주며 안간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