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심하게 흔들린다” 신고 잇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09:31
2014년 10월 27일 09시 31분
입력
2014-10-27 09:29
2014년 10월 27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제공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이순신대교가 심하게 흔들린다는 신고에 교통 통제됐다.
전남도소방본부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15분부터 30분까지 “이순신대교가 심하게 흔들린다”는 신고가 21건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32분부터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다리 위에 있던 차량들을 대피시켰다. 또한 여수 해경은 대교 밑을 운항하는 선박을 통제했다.
이순신대교는 최근 여수에서 광양 방향의 2차전 도로 포장공사를 마치고 현재 광양에서 여수 방향 2차선 도로의 포장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때 새 포장이 빨리 굳도록 공사 구간의 난간에 1.5m 높이의 비닐을 길게 씌웠고 비닐이 바람을 강하게 맞으면서 흔들림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섭다”, “가까이 가지 않는게 좋을 듯”,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봉현 전남도 교통과장은 “난간에 씌운 비닐을 제거하자 흔들림이 사라졌다”면서 “이순신대교는 초속 65m 강풍도 견디도록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