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성추행 피해 여군 불러 또 성추행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1 14:40
2014년 10월 11일 14시 40분
입력
2014-10-10 15:42
2014년 10월 10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육군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현역 17사단장에 대해 10일 군인 강제추행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육군에 따르면 인천 17사단 A사단장(소장)은 지난 8~9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부하 여군(부사관)을 다섯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9일 긴급체포됐다.
현역 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건 처음이다.
피해 여군은 최근 같은 부대 병영생활 상담관에게 이를 제보했고, 육군본부가 이를 파악해 A사단장을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피해 여군은 같은 17사단의 타 부대에서 성추행을 당해 17사단 인사처로 발령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여군은 지난 6월께 모 상사(계급)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으며, 이후 해당 상사는 징역 6개월에 처해져 구속돼 복역 중이다.
A 사단장은 이와 관련해 이 여군 부하를 집무실에서 위로하는 과정에서 껴안는 등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피해 여군은 현재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소식에 누리꾼들은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어떻게 이런 일이" "육군 현역 17사단장 긴급체포, 철저하게 조사해 엄중히 처벌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7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7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