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혜경, 미국서 강제추방 당해…“국내 송환 임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6 13:35
2014년 10월 26일 13시 35분
입력
2014-10-07 16:01
2014년 10월 7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제약 대표 김혜경 씨가 7일 국내로 송환될 예정이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미국 버지니아주 댈라스 국제공항에서 한국행 대한항공 KE094편에 탑승한 김 씨가 7일 오후 5시 10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혜경 씨는 6일 새벽 버지니아주 스태포드 소재 래퍼해낙 구치소를 떠나 이민국에서 강제 추방 절차를 밟은 후 공항으로 압송됐다.
인천지검은 김 씨를 압송해 200억 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를 벌일 계획으로 전해졌다. 또 주식과 부동산 등을 차명관리 해 온 점과 구체적인 규모 등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김혜경 씨 송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혜경 미국서 강제추방, 정말 은닉재산 제대로 털어보자”, “김혜경 미국서 강제추방, 유병언 일가 재산은 몰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채널A 뉴스 (김혜경 미국서 강제추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미리 정해진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에 반영해야”… 재계 “부담 커져”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美 금리인하 행진 스톱… 작년 7월 이후 첫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