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4-08-21 03:00
2014년 8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일자리 행사=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시,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이 ‘2014 인천 시간선택제 일자리한마당’ 다음 달 2일 오후 1∼5시 인천시청역사 내(인천지하철). 032-822-7073, timeworkincheon.or.kr
<모집>
인천
□한문고전=평생학습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쉽게 읽는 한문고전’ 참가자 15명 선착순. 다음 달 1일∼12월 19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학습관 304강의실. 참가비 9만 원. 홈페이지(ilec.go.kr)에서 신청. 032-899-1525
□바리스타=인천 YMCA가 성인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111기 실무 양성 주말과정’ 참가자 선착순. 30일∼11월 15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20분 YMCA평생교육원. 참가비 20만 원. 032-431-8161, icymca.or.kr
#인천
#부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7
2500억 복권 당첨 된 美 50대, 1년 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7
2500억 복권 당첨 된 美 50대, 1년 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멜론맛 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