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운대 백사장, 피서철에 ‘폐목재’ 쓰나미 덮쳐…제거작업 ‘난항’
동아닷컴
입력
2014-08-04 17:08
2014년 8월 4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해운대구 제공
‘해운대, 태풍 할롱 북상’
‘폐목재’가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쌓여 쓰레기장을 방불케 해 해운대 근처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4일 부산 해운대구에 의하면 태풍 나크리가 소멸한 뒤, 파라다이스호텔 앞~미포 입구 500m 구간의 백사장에 수십t으로 추정되는 폐목재가 쌓여였다.
폐목재는 지난해 7월 부산 영도구 동삼동 생도 남쪽 해상에서 좌초된 파마나 선적 벌크선(3만t급)에 실린 목재로 알려졌다. 태풍 나크리가 소멸한 뒤 잘게 부서진 상태로 떠밀려 온 것으로 보인다.
진상조사에 나선 부산해경은 “폐목재들이 지난해 7월 2일 부산 영도구 생도 남쪽 110m 지점의 암초에 좌초된 이후 침몰한 파나마 선적 벌크선 P호(3만1643t)에서 유츌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피서객과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들은 폐목재의 습격에 “피서 절정기 장사를 망쳤다”고 눈물지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또 다른 태풍 할롱이 북상해 걱정인데 백사장을 뒤덮은 폐목재를 보니 한숨이 나온다”면서 “중장비를 동원해 제거작업을 벌여야 하는데 워낙 양이 많아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제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에 의하면 태풍 할롱은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13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 경로를 따라 북상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7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8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9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10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7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8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9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10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월 소비자물가 2.2% 상승…석유류 3년5개월 만에 최대 상승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장동혁, ‘가처분 인용’ 재판장에 “골라먹는 배당…공정성 잃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