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할롱 북상…나크리 소멸했지만 ‘초대형 태풍’ 접근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1:16
2014년 8월 4일 11시 16분
입력
2014-08-04 11:10
2014년 8월 4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구글어스
‘나크리 소멸, 태풍 할롱 북상’
태풍 나크리가 소멸됐지만 더 강력한 제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 중으로 알려져 주의가 당부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나크리가 태풍 나크리가 지난 3일 오후 3시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됨에 따라 서해상에서 소멸했다.
하지만 강력한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4일 기상청은 제11호 태풍 할롱은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13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태풍 할롱은 중심기압 915헥토파스칼의 강한 대형 태풍이다. 초속 53m를 보이고 있는 할롱은 올해 발생한 태풍 중 가장 크고 강력하다. 실제 초속 40m 이상은 사람은 물론 큰 바위도 날리고, 달리는 차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위력으로 알려졌다.
태풍 할롱은 8일부터 한반도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태풍 할롱이 이번 주말 서귀포 남쪽 해상으로 북상함에 따라 오는 8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9~10일에는 남부지방과 강원영동 지방에 비가 내릴 것”이라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나크리 소멸 태풍 할롱 북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크리 소멸됐는데 또 와?” “나크리 소멸했어?” “태풍 할롱 북상 중이네. 큰 피해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