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JTBC 세월호 언딘 보도, 민간잠수사-언딘 엇갈린 발언… “어디까지가 진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1:51
2014년 4월 29일 11시 51분
입력
2014-04-29 11:47
2014년 4월 29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 뉴스 영상 갈무리
‘JTBC 언딘 보도’
세월호 수색 작업과 관련된 민간구조업체 언딘에 대한 JTBC의 보도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는 민간 잠수사가 처음 발견한 세월호의 시신을 언딘의 성과로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소개했다.
JTBC의 언딘 보도에 따르면 사고 발생 나흘째인 지난 19일 새벽 4시 20분쯤 민간 잠수사들이 세월호 4층 객실 유리창을 통해 시신 3구를 처음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오전 7시쯤 언딘 고위간부는 “시신을 언딘이 발견한 것으로 해야 한다”면서 “이대로 시신이 인양되면 윗선에서 다칠 분들이 너무 많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어 민간잠수사들은 “언딘 쪽에서 ‘직원으로 계약을 해 주겠다’면서 ‘모든 일은 비밀로 한다’는 조건도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민간잠수사들은 “언딘의 고위 간부가 시신 인양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구조작업이 중단됐고 이후 15시간 뒤 언딘의 구조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해경은 기상 악화와 거센 조류 때문에 구조 작업이 지연됐다고 알린 바 있다.
이러한 JTBC 언딘 보도에 언딘 측은 “날씨가 좋지 않아 때문에 (시신 수습을) 우리가 하겠다는 뜻이었다”면서 “‘윗선에서 다칠 분이 많다’라는 발언은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민간 잠수사들이 시신을 발견한 게 맞지만 실력이 좋아 함께 하자고도 했다”고 해명의 뜻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