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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선수 안 보여… “정확한 입수위치 파악 어려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8 15:50
2014년 4월 18일 15시 50분
입력
2014-04-18 15:39
2014년 4월 18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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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세월호가 완전히 침몰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재 세월호 선수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오후 2시 쯤 해경은 “세월호가 물에 완전히 잠겼다고 전해진 소식과는 달리 선체가 수면 아래에 있다. 침몰한 것은 아니다”고 발표했다.
이어 “만조 상태에서 공기주입으로 인해 선체가 약간 기울어졌을 뿐 완전히 침몰한 것은 아니다”면서 “선체 진입에 성공했으며 산소 주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세월호의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를 위해 오전 정조 시간에 맞춰 선내 진입에 성공했다. 3시 30분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2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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