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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화문 빛 너울’… 광복절 맞아 예술 이벤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3 03:22
2013년 8월 13일 03시 22분
입력
2013-08-13 03:00
2013년 8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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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과 주변 담장이 빛나는 스크린 작품으로 변신했다. 문화재청은 광복절을 맞아 15∼21일 오후 8시 반∼10시 광화문과 건물 외벽을 스크린 삼아 빔 프로젝터로 영상을 보여주는 미디어 파사드 영상작품 ‘광화문 빛 너울’을 시연할 예정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광화문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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