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별통보' 여자친구 죽이려던 10대男 실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4 21:21
2013년 2월 14일 21시 21분
입력
2013-02-14 21:20
2013년 2월 14일 2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헤어지자는 요구에 살해하려한 1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김용관 부장판사)는 살인예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모 군(19)에게 징역 장기 2년, 단기 1년6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 정보공개 5년을 명령했다.
최 군은 지난해 4월 서울 강서구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A양(16)을 성폭행한 데 이어 10월에는 이별을 요구한 A양에게 '죽이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A양 집 앞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2시간여 기다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재판부는 "성폭력 범행의 경우 원치 않는 성관계이기는 했으나 범행 이후에도 두 사람이 한참 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던 것으로 보아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6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6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한성숙 사과… “정부 믿은 도전자 신뢰 못 지켜드렸다”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