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6일만에 붙잡힌 최갑복 “억울하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9-22 21:15
2012년 9월 22일 21시 15분
입력
2012-09-22 19:19
2012년 9월 22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탈주범 최갑복이 6일만에
검거됐다는 소식 좀전에 전해 드렸는데요,
다시한번 사회부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백미선 기자! (예 사회부입니다)
최갑복이 탈주한 이후 과정이 나왔나요?
▶
[채널A 영상]
최갑복 붙잡은 경찰, 신발부터 벗겨
[리포트]
네. 최갑복이 도주한 이후의 자세한 행적에 대해서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4시 50분쯤 경남 밀양시 하남읍에 있는 한 아파트 옥상에서
최갑복을 검거했는데요.
앞서 오전 9시쯤 밀양시 하남읍 한 고추 비닐하우스 안에서
부엌칼과 이불이 사라지고 라면을 끓여먹은 흔적이 남아있다는
주민신고를 받고 경찰은 이 일대를 정밀수색했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에는 '비강도(누명자) 최갑복'이라는 쪽지도 발견됐습니다.
이어서 오후 4시 7분쯤 탈주범이 집안으로 들어왔다는 주민신고가 접수되었고
추격전 끝에 인근 아파트 옥상에서 종이박스 속에 숨어있던
최 씨를 검거했습니다.
검거 당시 최 씨는 흰색 남방을 입고 있었고 초췌한 모습이었습니다.
또 흉기와 현금 6만원도 갖고 있었습니다.
검거 당시 최갑복은 신발을 신고 있었는데요, 경찰은 최갑복이 탈주 경력이 있는만큼
다시 도망가지 못하도록 검거 직후에 신발을 벗기기도 했습니다.
최갑복은 현재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왜 억울해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도주 이후 행적과 추가범행 여부, 탈출 이유 등을 집중추궁할 계획입니다.
최갑복은 대구 동부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다
지난 17일 새벽 유치장 배식구를 통해 탈출했고
엿새 만인 오늘 오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최갑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尹 내란 항소심 한달만에 재개… 특검 “사형 선고를”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