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해 모텔서 남자 3명 숨진 채 발견돼
동아일보
입력
2012-05-13 19:07
2012년 5월 13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오전 10시 30분경 김해시 부원동 한 모텔 방에서 정모(40·무직·부산 서구)·방모(26·무직· " )·장모(29·무직·인천 부평구) 씨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모텔 주인 박모 씨는 "연탄 냄새가 심하게 나 비상열쇠로 열려고 했으나 열리지 않아 119에 신고,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보니 모두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2일 밤 함께 투숙한 이들은 출입문과 창문 등에 테이프를 붙이고 준비한 화덕에 연탄을 피운 채 숨져 있었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자살 동기와 인터넷 자살사이트 가입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