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돈봉투 살포 장제원 의원자택 등 압수수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01 16:49
2012년 2월 1일 16시 49분
입력
2012-02-01 16:39
2012년 2월 1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 장제원(부산 사상·44) 의원의 돈봉투살포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는 장 의원의 자택과 은행계좌, 사무실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은 또 장 의원의 부인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장 의원 부인을 소환한 것은 구체적인 혐의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돈봉투 살포사건이 벌어진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한 것"이라며 "장 의원에 대한 수사는 좀더 진행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 의원과 부인, 지역구 산악회 간부 3명은 지난해 9월 산악회의 일본 여행때 회원 24명에게 30만원이 든 돈봉투를 건넨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됐다.
산악회 간부들은 또 지난해 12월 초 경북 영덕에서 산악회 핵심 관계자 45명과 장 의원이 참석한 단합대회때 220만원어치의 식사를 제공하고 75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장 의원은 트위트에 "고통스럽다. 지옥이다. 집, 사무실이 압수수색됐고 측근 30여명이 소환된데 이어 오늘 집사람이 소환됐다"면서 "다들 나를 4년간 인물로 키워 보겠다고 도운 죄밖에 없는데 얼굴을 들 수 없고, 지역구가 쑥대밭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연합뉴스는 장 의원으로부터 직접 견해를 들어보기 위해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쌍특검 수용 위한 대국민 호소 투쟁 진행할 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전혀 고려 안해”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