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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무등산 정상 올해 두번째 개방… 3만명 인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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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07:41
2011년 10월 31일 07시 41분
입력
2011-10-31 03:00
2011년 10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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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산 정상이 일반에 공개된 30일 3만 여명의 등산객이 산행을 즐겼다. 이날 개방된 곳은 해발 1187m인 천왕봉과 해발 1180m인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으로 정상에 해당하는 곳이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자리 잡으면서 45년간 출입이 통제되다 올해 5월 처음으로 공개됐고 이날 두 번째로 공개됐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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