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간첩블로그? '태양절' 앞두고 北 찬양글 속속 게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4 07:36
2011년 4월 14일 07시 36분
입력
2011-04-13 14:58
2011년 4월 13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청 보안국은 북한 전 지도자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4월15일)'을 앞두고 북한 체재에 대한 찬양글이 게시된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를 수사 또는 내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포털사이트 다음의 한 블로그에는 `김일성 주석 접견기', `김일성 주석의 <이민위천> 사상과 그 계승', `내가 본 강성대국이란' 등 북한을 찬양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들이 최근 며칠간 잇따르고 있다.
이밖에도 태양절을 맞아 북한 체제를 찬양하거나 김일성, 김정일과 관련된 글이 올라오는 블로그와 카페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태양절을 맞아 찬양글이 눈에 띄게 올라오고 있다"며 "수사나 내사 중인 블로그나 카페의 수를 밝힐 수는 없으며 이들 사이트 대다수는 예전부터 들여다보던 것"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이들 사이트에서 이적 혐의가 뚜렷이 드러나면 운영자나 게시자를 소환 조사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
아울러 친북 성향 게시물은 운영자나 포털사이트를 통해 삭제하도록 하고, 운영자가 확인되지 않는 블로그, 카페의 경우 포털사이트 측에 폐쇄토록 하거나 방송통신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할 방침이다.
올해 경찰의 요청으로 북한 찬양글이 올라온 블로그나 카페, 개인 홈페이지 22곳이 폐쇄됐으며 게시물 1만4966건이 삭제됐다.
대표적 친북 카페로 알려진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의 경우 경찰이 폐쇄를 요청해 포털사이트 측이 폐쇄 여부를 심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