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평부대 해병 16명 심신안정 찾아가고 있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5 17:33
2010년 11월 25일 17시 33분
입력
2010-11-25 17:03
2010년 11월 25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상자 6명 중 1명 일반병실로 옮겨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으로 부상당해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해병대 연평부대 해병 16명 모두 차츰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25일 수도병원에 따르면 23일 포탄 파편에 맞아 상처를 입은 해병 15명은 수도병원 중환자실과 일반 병실에 나뉘어 사흘째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다.
응급실에는 최주호 병장, 김지용 상병, 김명철, 이민욱, 이진규, 김진권 일병 등 6명이 응급수술 후 치료를 받다 이진규 일병이 상태가 호전돼 이날 일반병실로 옮겨졌다.
처음부터 경상자로 분류돼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던 오인표 하사 등 9명도 포탄 파편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폭격당시의 충격에서 벗어나 심신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포격 당일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판단돼 연평도 현지에 남아 있던 박봉현 일병은 다리골절로 진단받고 전날 수도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수도병원 관계자는 "중상자들 모두 치료를 잘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경상자들도 일반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도병원은 이들 부상 해병들을 상대로 심리치료를 할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北 군인들 이번엔 진짜 전쟁 나는줄 알고 있다”
☞靑 “MB ‘확전방지’ 언급 여부보다 중요한 핵심은…”
☞“철모가 불에 타들어가는지 모르고 대응포격”
☞헷갈렸나? 페일린 “美, 북한 편에 서야” 실언
☞日 언론 “‘요리우리 방출’ 이승엽, 오릭스로 간다”
☞헌재 “남자에게만 병역의무, 헌법 위배 아니다”
☞자동차 에어컨 악취 왜 안 없어지나 했더니
☞여교사가 10대 제자와 은밀한 관계 임신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